재발률 높은 소화성궤양 … 다양항 원인 제거와 위산분비억제재 복용이 기본
2025-04-15

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이 최근 제주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산림치유 전문가인 홍현 대표이사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진행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의 65세 이상 어르신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가벼운 몸풀기로 시작해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숲 속 산책을 통해 고요함을 느끼는 순간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또 음향기기로 숲속의 다양한 소리를 증폭해 듣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간단한 식사와 함께한 차담 시간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소감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참석자 중 82세 이 모 어르신은 "신선한 공기와 함께 숲속에서 활동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행을 맡은 김다희 팀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홍현 대표는 "회사 설립 이후 매월 1회 정도 이주여성, 유아청소년,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5월에도 또 다른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성훈 기자 shpark@viva208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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