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1000억 원 규모 대출이자 지원
서울시 강남구가 하나은행과 손 잡고 지난 17일부터 시행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강님구는 올해 하나은행을 협약 금융기관으로 추가 선정해 보다 많은 사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빙침이다.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기업을 위해 지난해 추가한 제2금융권(농협, 신협, 새마을금고)와 기존 대출기관(신한·우리은행)을 포함
박성훈 기자 2025-03-20 09: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