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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 30문 30답 (3) 내게 맞는 시설 찾기

실버타운 30문 30답 (3) 내게 맞는 시설 찾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버타운 입주는 너무 까다롭고 힘들다”고 이야기한다. 대기 기간만 최소 3개월에서 5개월 정도 걸린다는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경제적 여력이 있다고 해서 누구나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버타운에 관한 많은 정보들 가운데 실제와 다른 점들이 꽤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촘촘히 조사하지 않고 ‘카더
이의현 기자 2025-02-03 08:22:09
‘뇌 건강 수명’ 늘리는 20가지 행동을 실천해 봅시다

‘뇌 건강 수명’ 늘리는 20가지 행동을 실천해 봅시다

병리학적으로 인간의 뇌는 40대부터 노화되기 시작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매일 제대로 뇌를 사용하면 쉽게 퇴화되지 않는 것이 바로 우리의 뇌다. 일본의 고령 연구 전문가 와다 히데키 박사가 <치매의 벽>이라는 저서에서 치매를 예방하면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20가지 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그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 하고 싶은 것을 하나 둘
박성훈 기자 2025-02-03 08:11:07
[100세 꿀팁 세무상식] 전세임대 특약

[100세 꿀팁 세무상식] 전세임대 특약

전세 사기를 당해 보증금을 날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계약 전에 꼼꼼하게 따진다고 하지만 마음 먹고 사기치려는 악당을 상대하기는 쉽지가 않다. 이런 걱정이 크다면 전세임대차 계약서를 쓸 때 특약을 포함시켜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이 있다. 물론 이런 특약은 매수자-매도자 쌍방이 동의 아래 작성되어야 법적 효력을 갖는다.-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할 리
박성훈 기자 2025-02-03 07:46:34
[지역 시니어 소식] 용산구, 저소득 어르신 건강음료 제공사업 지속

[지역 시니어 소식] 용산구, 저소득 어르신 건강음료 제공사업 지속

서울 용산구가 올해도 ㈜에치와이 강북·강서지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어르신 건강음료 제공 사업’을 이어간다. 혼자 지내시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대상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면서 고독사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올해는 지역 내 총 300가구에 요구르트 배달원이 일주일에 3차례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한다.장기
조진래 기자 2025-02-01 13:16:37
‘실버타운’ 입주 가이드 Q&A (16) 내게 맞는 시설 찾기⑤ 입주시기 당기기 <끝>

‘실버타운’ 입주 가이드 Q&A (16) 내게 맞는 시설 찾기⑤ 입주시기 당기기 <끝>

실버타운은 강대적으로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입소 시설이다. 하지만 분양형이 아닌 임대형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입주 보증금 정도를 해결할 수 있는 정도라면 실버타운 입주에 큰 어려움은 없다. 다만, 최근 들어 실버타운 시설이 현대화되고 특히 서울 수도권에도 속속 생겨나면서 입주 경쟁은 아무래도 예전보다 치열할 수 밖에 없다.◇ 비 수도권 실버타운
이의현 기자 2025-02-01 13:12:32
[지역 시니어 소식] 송파구,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 개소

[지역 시니어 소식] 송파구,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 개소

서울 송파구 송파시니어클럽이 최근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 개소식을 가졌다.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는 노년층 디지털 소외현상을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조성하고 있는 노년층 복합 디지털·IT 교육공간이다.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송파시니
조진래 기자 2025-01-31 15:44:40
[우리 고향 100세 지원책]  무주 농가 250곳 농민 월급 20만∼250만 원 지원 등

[우리 고향 100세 지원책]  무주 농가 250곳 농민 월급 20만∼250만 원 지원 등

◇ 신안군, 태양광 ‘햇빛연금’으로 주민 43% 혜택전남 신안군의 햇빛(태양광) 연금 누적 수익액이 220억 원을 넘어섰다. 햇빛연금은 2021년 첫 지급액 21억 원으로 시작해 매년 급증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3분기까지 누적 100억 원을 달성한 이후 지난해 4분기까지 22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해상풍력과 신의 태양
이의현 기자 2025-01-31 15:32:00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1) 퇴직급여 ④ 연금수령 및 세금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1) 퇴직급여 ④ 연금수령 및 세금

퇴직수당을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목돈을 얻었다고 냉큼 써버리기 보다는 노후 대비 재원으로 쌓아두면서 절세 효과까지 기대하는 실속파들이다. 퇴직금을 연금으로 수령하는 방법과 그에 따른 세금 문제를 알아보자. - (명예)퇴직수당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나.“직장인들은 퇴직급여를 연금계좌에 이체한 다음에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공
박성훈 기자 2025-01-31 13:57:22
부모 돌봄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부모 돌봄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나이 드신 부모는 언제부터 돌봄이 필요할까. 많은 자녀들이 부모 돌봄의 ‘적기’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바람에, 치매나 근력손실 등에 따른 갑작스런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해 <돌봄의 온도>로 주목받았던 이은주 요양보호사 겸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부모 돌봄의 골든 타임을 강조하는 글을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에 올려 이를 간단히
이의현 기자 2025-01-31 10:53:23
간호·간병위한 건강보험·치매간병보험 특약을 아시나요

간호·간병위한 건강보험·치매간병보험 특약을 아시나요

노년의 장기간 간병은 ‘간병 지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환자는 물론 가족 모두를 정서적·경제적으로 힘들게 한다. 가족을 간병할 때 가장 힘든 점 가운데 하나가 간병 비용 부담이다. 이런 가족간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가 ‘간병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다. 신성혁 코리아인슈어컨설팅 대표가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에 기고
박성훈 기자 2025-01-31 10:25:45
[이슈&이슈] 수렁에 빠진 자영업… 눈덩이 빚에 소비는 반등 기미 없어 ‘진퇴양난’

[이슈&이슈] 수렁에 빠진 자영업… 눈덩이 빚에 소비는 반등 기미 없어 ‘진퇴양난’

내수에 의존하는 자영업자들이 그야말로 사면초가 상태에 빠졌다. 이제 감내할 수 있는 막판 한계에 까지 몰린 듯한 상황이다.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소비는 좀처럼 살아날 기미가 없다. 경제 살리기에 올인해야 할 정치권은 계엄 사태에서 해어나지 못해 국민 먹거리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최악의 자영업 붕괴 조짐마저 보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
이의현 기자 2025-01-31 09:24:15
‘실버타운’ 입주 가이드 Q&A (15) 내게 맞는 시설 찾기④ 가족·반려동물 동반입소

‘실버타운’ 입주 가이드 Q&A (15) 내게 맞는 시설 찾기④ 가족·반려동물 동반입소

연세가 많으신 부모를 요양시설에 보내드리며 걱정하는 자녀들이 적지 않다. 입주 시설이 실버타운이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때문에 50대 안팎의 자녀 가운데 부모와 함께 실버타운에 들어갈 수 있는 지 문의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한다. 이제는 가족이 된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곳을 찾는 문의도 상당수라고 한다. ◇ 부모님과 같이 입주할 수 있는 실버타운부모 건강이
박성훈 기자 2025-01-31 08:09:18
‘경제허리’ 점점 얇아진다 … 40대 취업자 작년 618만 명으로 21년 만에 최저

‘경제허리’ 점점 얇아진다 … 40대 취업자 작년 618만 명으로 21년 만에 최저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경제허리’ 40대 취업자수가 빠르게 감소하며 2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40대 취업자는 총 617만 9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8만 1000명이 감소했다. 이는 2023년의 5만 4000명 감소에 비해 감소 폭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지난 2003년의 605만 명 이후로 가장 작은 규모다.40대 취업자는 2014년 689만 6000명을 기러
박성훈 기자 2025-01-30 12:25:51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이명’과 ‘난청’, 이렇게 관리해 보세요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이명’과 ‘난청’, 이렇게 관리해 보세요

'나 답게 100세를 살려면 귀를 소중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나이 들수록 이명이나 난청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귀 건강에 실패하면 삶의 질이 치명적으로 떨어진다. 1만 명에 이르는 난청과 이명 환자 치료 경력을 가진 이비인후과 박사로 음성학과 암, 난청 유전자 연구로 유명한 일본의 기무라 시노부 박사가 <이명과 난청 리셋법>이라는 최근 저서에서
이의현 기자 2025-01-30 12:05:53

[비바 2080 시론] 재가 요양 돌봄 시스템, 획기적 개선 시급하다

건강보험연구원이 29일 발표한 ‘장기요양 돌봄 필요 노인의 건강 및 돌봄 특성과 향후 과제에 관한 보고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들을 위한 '요양 도움 복지'가 얼마나 부실한 지를 알려준다. 집에서 요양하는 노인들 중 하루에 필요한 돌봄 시간의 절반 밖에는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하니, 공공 돌봄 복지가 보다 획기적으로 보강되어야 함을 보여 준다.건강보험
조진래 기자 2025-01-29 20:44:13

초고령화 속 작년 고령자 경제활동 참가율 72%로 ‘역대 최고’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작년에 55∼64세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용노동부가 29일 공개한 ‘고령자 고용동향’에 따르면 2024년 고령자 경제활동 참가율(취업자와 실업자 비중)은 71.6%로, 전년의 71.4% 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고령자 경제활동 참가율은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3년 38.6%(55세 이상 대상)였으나 대상을 55∼64세로 좁힌 1989년 6
박성훈 기자 2025-01-29 17:36:56
캐나다 연구팀 “노년기 1주일에 2시간 3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31% 줄어”

캐나다 연구팀 “노년기 1주일에 2시간 3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31% 줄어”

노년기에 매주 2시간 30분 신체활동을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1% 감소하고, 관상동맥 질환이나 당뇨병, 치매, 암 등 30가지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보건기구(WHO) 질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성인에게 건강을 위해 중등도 및 고강도 신체 활동을 매주 150~300분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 일맥상통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
이의현 기자 2025-01-28 10:15:37
[이슈&이슈]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사고 많아 불가피

[이슈&이슈]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사고 많아 불가피" vs "절대 NO”...

최근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들이 집중 타깃이 되고 있다. 고령자 운전 사고가 빈번하다는 이유에서다. 지방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조례 등을 제정해 20만 원 안팎의 현금 보상을 면허 반납의 대가로 지급하며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하고 있다. 과연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은 합리적인 선택일까.◇ 교통
박성훈 기자 2025-01-28 09:59:45
[지역 시니어 소식] 송파시니어클럽, 초고령사회 어르신 일자리 무료 알선

[지역 시니어 소식] 송파시니어클럽, 초고령사회 어르신 일자리 무료 알선

서울 송파구가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송파시니어클럽을 통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민간 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2025 취업알선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구는 노년층 구직자를 위해 송파시니어클럽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을 통해 민간 채용시장 진출과 취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만 6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SK
조진래 기자 2025-01-27 11:14:40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새해에도 어르신 의견 충실히 정책에 반영"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2025년 새해와 설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월까지 관내 경로당 18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기원하는 인사를 전한다.이 구청장은 이번 방문에서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구정 현안을 설명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세심히 점검하여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조진래 기자 2025-01-25 13: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