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민들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70세 정도로 높여야”
서울 시민 10명 중 6명이 현재 ‘65세 이상’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높이자는 의견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향 연령은 70세가 적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이 5일 시의회 교통위원회 주최로 열린 ‘서울시 도시철도 노인무임승차 현황 및 개선에 대한 토론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1%는 노인의 기준 연령에
조진래 기자 2025-03-05 2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