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고령화 트렌드④ 일본 ‘빈집 전용 플랫폼’
초고령화 국가인 일본의 큰 골칫거리 중 하나가 ‘빈집’이다. 일본 총무성 발표에 따르면 총 빈집 수가 900만 호로 사상 최대다. 일본 전체 가구의 13.8%가 빈집이다. 도시와 시골을 가리지 않고 빈집이 확산하면서 유령도시화되는 곳이 속출하자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민간 기업들도 다양한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김웅철 지방자치TV 대표(전 매일경제 도쿄특파원)는 그 대
박성훈 기자 2024-12-13 07:5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