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쇼' 주의보...설 승차권 부당 예약 및 미취소 승객에 환불 위약금 2배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명절 연휴에 다량의 승차권을 선점하거나 노 쇼(예약 부도)를 일삼는 부당 승객에 대비해 환불 위약금을 크게 높이는 등의 특단의 조치를 시행키로 했다. 코레일은 설 특별 수송기간인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승차권 환불 위약금을 2배로 높이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열차 출발 시각을 기준으로 2일 전까지는 최저위약금 400원을 받기로 했다. 또 1
이의현 기자 2025-01-06 07: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