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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기저질환 Q&A] (1)당뇨병① 당뇨의 원인

[노후 기저질환 Q&A] (1)당뇨병① 당뇨의 원인

중장년 이후 이른바 기저질환 하나 달고 살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누구나 노후 100세 건강을 꿈꾸지만 여의치 않다. 예방이 최선이지만 이미 증상이 나타나는 상황에선 어쩔 도리가 없다. 하지만 낙담은 이르다. 지금이라도 철저한 관리와 실천을 통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시니어들이 많이 앓는 대표적인 기저질환 가운데 주요 질환들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박성훈 기자 2025-03-04 07:58:36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 (2)개인연금③ 펀드와 금융상품 투자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 (2)개인연금③ 펀드와 금융상품 투자

개인연금으로도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이 때는 연금저축과 IRP에서 투자 가능한 금융상품부터 찾아본 후 실제 투자 및 매매가 가능한 지 여부를 살피는 것이 순서다. 위험저선 한도가 설정되어 있는 품목들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연금 수령 때는 투자 상품을 매도해야 하는데 이 때도 매도 순서를 잘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개인연금으로 어떤 금융 상품에
이의현 기자 2025-03-04 07:51:09
보건복지부, 한 달간 비만 예방 캠페인...15만보 걷기와 건강식단 장려

보건복지부, 한 달간 비만 예방 캠페인...15만보 걷기와 건강식단 장려

보건복지부가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비만 예방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비만 예방 표어인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을 줄이자’를 주제로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9월 말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합동 캠페인도 병행한다.캠페
박성훈 기자 2025-03-03 13:36:21
[이슈&이슈] 출생아 반등 불구 ‘인구 오너스’·‘지방 소멸’ 가속화

[이슈&이슈] 출생아 반등 불구 ‘인구 오너스’·‘지방 소멸’ 가속화

지난해 출생아 수가 증가세로 반전했음에도 인구 자연감소세는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5만 명 이상 감소하면서 인구절벽과 함께 ‘인구 오너스’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전국 시군구 5곳 중 1곳이 출생아 100명 이하로 집계되어 지방 소멸이 가속화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인구 구조 개선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2024년 인구 12만 명 자연감소
이의현 기자 2025-03-03 13:25:52
국세청,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17일까지… 자동신청 모든 연령으로 확대

국세청,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17일까지… 자동신청 모든 연령으로 확대

국세청이 지난해 근로소득만 있는 110만 가구를 대상으로 17일까지 2024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을 받는다.장려금은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국세청 홈택스나 자동응답전화(☎1544-9944)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장려금 전용 상담센터(☎1566-3636)로 하면 된다.올해부터는 맞벌이 가구의 소득 상한이 기존 3800만 원에서 4400만 원으로 높아졌다. 맞벌이 가
박성훈 기자 2025-03-03 12:47:28
[3대가 볼 만한 공연 축제]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등

[3대가 볼 만한 공연 축제]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등

◇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4월 5∼6일 연다전북 임실군이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과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옥정호 벚꽃축제’를 연다. 5일 개막일에는 손태진과 김다현, 양지원, 강혜연 등 트로트 가수들은 물론 임실 필봉농악 축하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6일에는 임실연예인협회와 함께하는 노래자랑, 라인댄스 대회 등이 마련된다.
박성훈 기자 2025-03-03 12:30:53
[우리 고향 100세 지원책] 횡성군, 세대 잇는 배움터 ‘365 채움관’ 개관 등

[우리 고향 100세 지원책] 횡성군, 세대 잇는 배움터 ‘365 채움관’ 개관 등

◇ 횡성군, 세대 잇는 배움터 ‘365 채움관’ 개관배움과 돌봄,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횡성군이 횡성읍 횡성로에 ‘365 채움관’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365 채움관은 지난 2020년 생활 SOC 복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98억 원(국비 24억 원, 도비 11억 원, 군비 6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전체면적 2987.33㎡ 규모로 조성됐다. 1층과 4층, 5층 등 3개
이의현 기자 2025-03-03 12:24:07

[비바 2080 시론] ‘청년 박사' 백수가 넘치는 취업 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박사 학위 수여자 10명 중 3명이 ‘백수’라는 통계청 발표는 충격 자체다. 특히 30세 미만 청년 박사의 절반 가량이 무직 상태라는 사실은 고학력 실업이 만연한 이 나라 취업시장의 엄혹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 씁쓸하다.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소개된 ‘2024년 국내 신규 박사 학위 취득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만 442명 가운데 현재 재직
조진래 기자 2025-03-03 12:16:22

금융위, 올해 서민금융 11.8조 공급… ‘소액생계비대출’은 2배 증액

금융위원회가 올해 정책서민금융으로 당초 계획보다 1조 원을 늘린 11조 8000억 원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저신용·저소득층에게 최대 100만 원을 즉시 빌려주는 ‘소액생계비대출’은 ‘불법사금융 예방 대출’로 명칭을 바꾸고 지원 규모를 작년보다 2배로 늘려 공급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가 28일 발표한 ‘서민금융 지원 강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박성훈 기자 2025-02-28 17:32:22
[이슈&이슈]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 … ‘나이롱 환자’ 등 경상환자 장기치료 발본

[이슈&이슈]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 … ‘나이롱 환자’ 등 경상환자 장기치료 발본

앞으로 이른바 ‘나이롱 환자’를 비롯해 경상환자가 장기 치료를 고집해 보험금을 과다 청구해 받아가는 길이 막힐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 경상 환자의 ‘향후치료비’ 지급을 원천 차단하는 내용의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을 내놓고 철저히 감시·시행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이번 조치는 궁극적으로
박성훈 기자 2025-02-28 10:26:03
[지역 시니어 소식] 구로구, 16개 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실버놀샘터’ 운영

[지역 시니어 소식] 구로구, 16개 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실버놀샘터’ 운영

구로구가 신체 활동량이 부족한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구로구는 어르신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버놀샘터’를 이달 말까지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실버놀샘터’는 ‘놀이가 샘솟는 터’라는 뜻이다. 60~79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놀이 활동을 제공하고 신체활동 활성화와 인지 건강
조진래 기자 2025-02-28 09:50:27
가속화하는 고령화 시대의 '돌파구 셋'… 기술, 해외, 그리고 혁신

가속화하는 고령화 시대의 '돌파구 셋'… 기술, 해외, 그리고 혁신

3년 전 일본에서 ‘플랜 75’라는 영화가 개봉되어 회제를 모은 적이 있다. 이 영화는 75세 이상 고령자의 안락사를 지원하는 제도가 국회를 통과하고 난 후를 그렸다. 감독은 “사람 목숨의 가치를 사회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 기준으로 결정하는 풍조가 이미 사회에 만연한 것 같은 위기감에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했다.우리나라는 지난해 말 65세 이상 인
이의현 기자 2025-02-28 09:32:13
벌써 노안(老眼)?...이렇게 예방해 보세요

벌써 노안(老眼)?...이렇게 예방해 보세요

노안(老眼)을 우려하는 시니어들이 많다. 노안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과 예방 노력으로 노화 속도를 늦거나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증 같은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박민수 서울ND의원 원장은 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과 충분한 휴식, 눈 운동, 균형 잡힌 식생활과 같은 기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박 원장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를
이의현 기자 2025-02-28 09:02:13

고령화에 가계 자본시장 자산 보유 규모 축소 불가피… 자본시장 구조 개선 노력 절실

가속화하는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 가계의 자본시장 자산 보유 규모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미래 변화와 금융의 성장 전략’ 세미나에서 정희철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고령층은 자본시장 참여율이 낮고, 최근 출생 세대도 자본시장 참여율이 이전 세대와 비교해 감소했다&rdq
박성훈 기자 2025-02-27 21:58:53
[나누는 어르신들] 한평생 나눔에 장기 기중으로 네 생명 살리고 떠난 권태숙(65세) 씨

[나누는 어르신들] 한평생 나눔에 장기 기중으로 네 생명 살리고 떠난 권태숙(65세) 씨

한 평생 일과 씨름하면서도 늘 ‘나눔’을 떠나지 않았던 어머니가 있었다. 어머니의 그런 숭고한 뜻을 잘 알기에 아이들이 먼저 생전에 장기 기증희망을 등록했고, 그 사실을 전해들은 어머니는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아이들을 칭찬했다. 30년 넘게 과수원을 가꾸며 나눔을 실천해 오다 갑자기 뇌사 상태에 빠져 세상을 등진 65세 권태숙 씨 이야기다.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이의현 기자 2025-02-27 10:38:22
노후 대비 건강 챙기면서 소득공제·차보험 할인까지 ‘일석이조 헬스케어’ 주목

노후 대비 건강 챙기면서 소득공제·차보험 할인까지 ‘일석이조 헬스케어’ 주목

이제 노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수영이나 PT를 통해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하면서 소득공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된다. 최근에는 자동차 보험에서도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면 상당한 수준의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부여하는 등 건강도 챙기고 소득공제에 보험료 할인까지 따박따박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헬스 케어’가 크게 주목을 끌고 있다.◇ 정부, 건강 챙김 소득공
박성훈 기자 2025-02-27 08:52:01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2) 개인연금② 연금계좌 절세법

퇴직&노후준비 A부터 Z까지(2) 개인연금② 연금계좌 절세법

- 연금 수령 요건은 어떻게 달라지나.“연금수령 요건은 연금계좌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2013년 3월 1일 전에 연금계좌를 가입했다면, 해당 연금계좌를 10년 이상 유지하면 55세 이후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연금은 5년 이상 수령해야 한다. 2013년 3월 1일 이후 연금계좌에 가입했다면 해당 연금계좌를 5년 이상 유지하고 55세 이후에 10년 이상 연금을 수령해야 한다. 다만
이의현 기자 2025-02-27 07:59:51
[지역 시니어 소식] 서울시, 노인 등 안전한 ‘교통약자 보호구역’ 50곳 더 늘린다

[지역 시니어 소식] 서울시, 노인 등 안전한 ‘교통약자 보호구역’ 50곳 더 늘린다

서울시가 올해 교통약자 보호구역 50곳을 추가 지정한다. 고령자와 어린이, 장애인 등 이른바 '교통약자'의 보행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다. 시는 추가로 지정되는 보호구역에 보행자를 보호하는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시간 내에 건너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녹색 대기시간이 연장되는 스마트 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25년 보호
조진래 기자 2025-02-27 07:51:36
[이슈&이슈] 저출산 바닥 찍고 반등하나… 0.7명대 합계출산율의 의미와 과제

[이슈&이슈] 저출산 바닥 찍고 반등하나… 0.7명대 합계출산율의 의미와 과제

지난 2015년 이후 9년만에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23만 8300명으로 1년 사이에 8300명, 3.6% 가량이 늘었다. 가임기 여성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합계출산율도 0.7명 대 초반에서 중반대로 소폭 반등했다. 십 수년 동안 저출산 극복을 위해 투입했던 수 백 조원의 투자 효과가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일까. ◇ 9년 만의 출생아 수 반등통계청이 26일 밝힌 ‘2024년 인구동
이의현 기자 2025-02-26 16:38:50
삼성생명 “가계부담에 보험 중도해지말고 계약유지제도 활용해 보세요”

삼성생명 “가계부담에 보험 중도해지말고 계약유지제도 활용해 보세요”

보험계약 중도 해지의 최대 이유가 경제적 부담인 것과 관련해 삼성생명이 계약유지제도를 활용해 보험계약 중도 해지를 회피할 것을 제안했다. 삼성생명이 자사 컨설턴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험계약 유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작년 소비자가 보험계약을 중도 해지한 최대 사유로 경제적 부담(70.7%)이 꼽혔다. 작년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 속에서 늘어난 가계 부담이 보
이의현 기자 2025-02-26 1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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