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아이 낳으면 18세 될 때까지 1억 지원' 프로젝트 시작
인천시가 인천에서 태어나는 아동에게 18세 될 때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i dream)’ 정책을 4월부터 시작한다.인천시는 14일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사업으로 신설될 3개 수당 중 임산부 교통비 50만원을 4월 1일부터 추선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기존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원금 7200만 원 외에 시 자체 예산으로 천
이의현 기자 2024-03-14 17:4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