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연구팀 “AI로 C형 간염 합병증 고위험군 정확도 86%로 선별”
세브란스병원이 C형 간염 완치 후 간암 등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해 주목을 끈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간학회 학술지인 ‘Journal of Hepatology’에 최근 게재됐다.세브란스병원은 5일 “소화기내과 김승업·이혜원 교수 연구팀이 간경변이 없는 만성 C형 간염 완치자 913명의 자료를 토대로 예측 정확도 86%
박성훈 기자 2024-11-05 1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