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이슈] ‘비급여 진료비’ 병원 간 격차 너무 커… 환자 부담 줄일 특단 조치 시급](/data/viv/image/2024/10/11/viv20241011000005.268x188.0.jpeg)
[이슈&이슈] ‘비급여 진료비’ 병원 간 격차 너무 커… 환자 부담 줄일 특단 조치 시급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진료비의 의료기관 간 격차가 최대 30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칫 환자들에게 바용이 전가될 수도 있어 우려된다. 따라서 제도적인 보완책 마련이 서둘러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비 차 극심… 환자 부담 가중 우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
박성훈 기자 2024-10-11 13: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