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향 100세 지원책] 용인시, 13번째 ‘시니어 빨래방’ 열어](/data/viv/image/2024/09/04/viv20240904000001.268x188.0.jpg)
[우리고향 100세 지원책] 용인시, 13번째 ‘시니어 빨래방’ 열어
◇ 용인시, 13번째 시장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시니어빨래방’ 개소경기 용인시(시장 이상일)가 시장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 13번째 사업장인 ‘시니어빨래방’을 열었다. 시니어빨래방은 셀프빨래방에 세탁서비스를 추가한 사업장으로, 이곳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은 거래업체가 요청하는 세탁서비스와 빨래방 관리 등을 맡게 된다. 시는 경기도 주관 ‘노인일자
박성훈 기자 2024-09-04 08: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