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2080 시론] 건강 100세를 미끼로 ‘과잉 검진’ 오남용 없어야
최근에 모 국립암센터장이 국내 의료계의 과잉진단과 과잉검사를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그는 ‘갑상선암 과잉진단을 안타까워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국내 갑상선암의 5년 생존율이 100%를 넘었다”며 이는 일반인보다도 더 생존율이 높다는 뜻인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증상이 없는 사람들까지 갑상선암 검진을 강제하고 있다고
조진래 기자 2024-01-01 11: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