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설 연휴… 고향·여행 대신 ‘집콕’, 선물도 생략하고 세뱃돈도 줄여
오랜 경기 침체에 올해 설은 우울한 연휴가 될 전망이다. 고향길이나 여행 대신 집에서 쉬고, 선물과 세뱃돈도 구조조정해야 할 판이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17∼18일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2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2.19%포인트) 한 결과, 이번 설 연휴에 집에서 쉬겠다는 응답이 51.2%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고향
이의현 기자 2024-02-01 09:55:13